• 조회 제목 출처 좋아요
    1 해외구매대행 타오바오 상품 자동 수집 솔루션 몰프로
    121 당근마켓 하는 중인데 어제 내가 물건 어디다 놔뒀는지 기억이 안나서 퇴근하고 저녁 6:30 연락 준다고 했는데 아직까지 연락 없는 상태에서 오늘 새로 구매하고 싶은 사람이 나왔어 4 더쿠
    785 스벅 멜론마신 후기 6 더쿠
    543 마늘 때려 넣은 알료올료 먹고 나는 입냄새 사과즙으로 한 방에 없앤 후기 8 더쿠
    423 아닌거같은데? 8 더쿠
    1225 직원땜에 빡친후기 18 더쿠
    323 중요한 일 앞두고 타로 봤다가 기분 찜찜해진 후기 7 더쿠
    168 알바하려는데 처음이라 고민중인 초기 5 더쿠
    46 탐론 28-200리뷰 slrclub
    183 과민성 대장증후군이 변비로 와서 미치겠는 후기 2 더쿠
    1180 어제 자연눈썹으로 눈썹문신한 후기 16 더쿠
    839 이사갈때마다 돈추가로 더 달라는 인간들 때문에 짜증나는 후기 11 더쿠
    1022 아무리 그래도 공과사는 구분하셔야죠 라는 말을 들으면 기분이 어떨지 궁금한 후기 20 더쿠
    462 갑자기 방을 빼야 하는데 어디로 가야할 지 모르겠는 후기 8 더쿠
    1321 스타벅스 블론드서머라떼를 먹어본 후기 19 더쿠
    550 아빠가 돈 빌려달라고 할거 같은 중기 8 더쿠
    1616 동아리 술모임 벌칙에서 강제키스 당하고 후회하는 후기 24 더쿠
    725 스타벅스 스위티자몽라임블렌디드를 먹어본 후기 5 더쿠
    971 남의 카톡 프사 캡쳐하는 사람 많은지 궁금한 초기 30 더쿠
    923 토렌트랑 넷플릭스 중에 고민하는 초기 33 더쿠
    665 중고딩때 여자축구대회가 없는 학교가 있다해서 약간 충격먹은 후기... 18 더쿠
    111 안 일어나는 룸메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중기 4 더쿠
    216 잡생각이 떠올라서 너무 힘든데 이거 어떻게 고치면 좋을지 조언 구하는 중기 5 더쿠
    738 개우울해서 죽고싶었다가 존잘남이 펜팔하자해서 기분 좋아진 후기 4 더쿠
    4 슼에서 자두보고 생각난 서운했던 일화들 더쿠
    929 지거국과 국립대 차이가 있는지 궁금한 중기 19 더쿠
    12 죽을수도 있던 사주로 살아있는 덬의 후기(오늘은 칭찬 받으려고 왔어) 더쿠
    22 전공때문에 휴학했다 담학기에 복학하는데 아직도 해결책을 못찾았어.. 더쿠
    1473 나 100%로 사기꾼 거르는 법 발견함 왜 이제야 생각 했는지 후회되는 후기 8 더쿠
    60 경제력이 받쳐주지않으면 혼자살기 힘든거 너무잘아는데 그때까지 버티기가 너무 힘든 중기 더쿠
    171 다들 모기 퇴치 어떻게 하는지 궁금한 후기... 8 더쿠